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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하루 일과를 대충 정리해봤습니다. 글만 보면 일 안하는 것 같지만 열심히 일했어요 ^^; 완전 창피한 점수를 공개합니다 ㅡㅡ; 필기 5시간 - 61점 실기 3시간 - 60점 뭐..요즘은 아무나 다 따는 자격증이라지만 그래도 합격과 불합격에 대한 데미지는 상당하지요. 실시셤 보러 가기 전날까지 후배님들과 놀고(좋아서 그런거지만) 3시간 공부하러 가면서 떨어질거 각오하고 갔는데 운이 좋게 붙은거 같습니다. 합격해서 좋은건 이력서에 그나마 한줄 추가 할수 있다는 거네요. 물론 +@는 없지만 없는 것 보다는 나으니까..만족합니다. ![]() 눈부신 날에 (2007) 감독 : 박광수 출연 : 박신양, 서신애, 예지원, 류승수, 이경영 지난 주말 야우리에서 "눈부신날에"를 봤다. 갑자기 나타난 딸이 귀찮은 우종대(박신양)가 준이와 함께 살면서 점점 준이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사랑을 알아가는 영화다. 때묻지 않은 준이의 연기와 리얼함, 박신양의 연기가 정말 좋았다. 특히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하던 그의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행동과 말은 괜찮다고 외치지만 실제로는 괜찮지 않다는 마음을 리얼하게 말하고 있었다. 귀엽고 깜찍한 준이의 연기도 영화와 아주 잘 어울려 영화를 보는 내내 준이 같은 딸을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나는 영화를 보러가기전에 줄거리를 보지 않고 가는 특성이 있다. "눈부신날에"도 대충 아버지와 자식에 관한 이야기로만 알고 기대 하지 않고 후배와 갔었는데 좋은 영화를 본거 같다. 마지막에 우는 후배를 보는 마음이 더 짠했지만...^^; 마지막에 생각지 못한 반전이 있어서 살짝 놀라기도 했다. 전체적인 느낌은 좋은 편이지만 중간중간 루즈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둘이 보러 가기 나쁘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된다. ![]() MS의 OneNote을 아는 사람이라면 Spring Note(스프링노트)도 대충 어떤 서비스인줄 알것이다. SpringNote은 웹상에서 메모나 노트를 정리하고 이 노트를 어떤 컴퓨터에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특히 wiki 기반이라 친구들이나 자신이 만든 노트가 공유가 가능하고 편집도 가능하다. 수업시간에 필기한 노트를 웹상으로 옮겨서 언제 어디서든 컴퓨터만 있으면 자신이 필기하고 메모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으니 꽤 편리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타블렛 PC나 UMPC등을 들고 다니면서 PC를 다이어리나 메모용, 수업 노트용으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더 편리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비슷한 서비스로 구글에서 Google 노트를 서비스 하고 있다. 스프링 노트와 구글 노트를 비교하면 아직 국산인 스프링 노트가 좀더 편해 보이긴 한다. 앞으로 이런 좋은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면 좋을듯~ ![]()
새로 장만한 Xnote C1-A2450T 와 내 책상 ![]()
여러가지 코원제품을 쓰면서 항상 2% 부족함을 느꼈는데 D2는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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